예레미야 애가 3장. 원통함을 호소하는 예레미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5-11-10 08:49 목록 본문 예레미야 애가 3장. 원통함을 호소하는 예레미야 1-18 : 유다 백성이 당한 환난의 형편 19-39 :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자비와 언약을 기억하고 소망을 가지다 40-41 : 예례미야가 회개를 요구하다 42-66 : 하나님께 간구하다 1. 분노의 매1절 : 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당한 자는 나로다- 우리는 지금 매 맞고 있다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매를 드시는 이유 : 그냥 내버려 두면 죽기 때문. 만약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없는 자들이었다면 하나님은 매를 드실 이유도 없다. 남의 자식에게 매를 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 히 12: 8 -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 아들이 아니니라33절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우리의 고난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다 - 부모가 자식에게 매를 드는 것의 본심이 무엇인가? 자식이 잘되길 바라기에 매를 드는 것이다. - 하나님도 이와 같다. 이에 우리는 인생의 고난이 찾아올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회개다! * 징계를 통해 얻는 유익21절 : 이것을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24절 :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매를 통해 깨닫게 된다. 인생에서 참으로 이루어야 가야 하는 기업이 무엇인지를. 3.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자26절 :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30절 : 자기를 치는 자에게 뺨을 돌려대어 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예수님이 인용하신 말씀이다. 오른뺨을 치면 외뺨을 돌려대라... 맞을 때는 맞으라는 것. 3. 회개하자40절 :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41절 :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44절 : 주께서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사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게 하시고 4. 하나님께 맡기는 예레미야 - 자신의 원통함/유다의 원통함53절 : 그들이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54절 : 물이 내 머리 위로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외쳤지만 돌아온 것은 조롱과 멸시(렘 20:7,8), 목숨의 위태로움이었다. - 매 맞음과 감금(렘 20:2), 투옥과 구금(렘 32:2-3, 37:15-16), 구덩이에 던져짐 (렘 38:6)55절 :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56절 :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 하나님의 응답 : 57절 :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나이다60절 : 그들이 내게 보복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보셨나이다 62절 :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들이 입술에서 나오는 것들과 종일 나를 모해하는 것들을 들으셨나이다- 갚아달라고 호소하는 예레미야63절 : 그들이 앉으나 서나 나를 조롱하여 노래하는 것을 주목하여 보옵소서64절 :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그들에게 보응하사65절 : 그들에게 거만한 마음을 주시고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소서66절 : 주께서 진노로 그들을 뒤쫓으사 여호와의 하늘 아래에서 멸하소서이 기도대로 하나님이 갚아주셨다. ** 사색 & 묵상 **로마서 12장 19절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결단 & 중보 **1. 예레미야처럼 하나님께 맡기며 살겠습니다. 2.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겠습니다. 3.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사는 가정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맡기며 순종하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예레미야 애가 4장. 하나님을 떠나면(2) 25.11.11 다음글예레미야 애가 2장. 하나님을 떠나면(1) 25.11.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