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0장. 요한이 먹은 작은 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08-24 17:05 목록 본문 요한계시록 10장. 요한이 먹은 작은 책1-3 힘센 한 천사가 손에 작은 책을 들고 부르짖다 4 일곱 우레가 발한 것을 기록하지 말고 인봉하라고 하다 5-7 천사가 하나님을 가리켜 일곱째 나팔의 재앙이 속히 이루어질 것임을 맹세하다 8-10 요한이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쓴 작은 책을 천사에게 받아 먹다 11: 천사가 요한에게 세상을 향해 예언하라고 말하다 * 10장의 위치 : 일곱째 나팔을 준비하는 과도기 * 힘센 천사(1절)- 천사장 미가엘과는 다른 천사로 천국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천사들이 있다-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다 : 하나님의 모든 재앙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실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 펴 놓은 작은 두루마리(2절)- 이전에 누군가에 의해 펴졌다. - 5장에서 인봉된 책의 일곱 인을 어린양이 떼어서 열려졌다. * 일곱 우레(3절)- 하나님의 위엄과 준엄함, 일곱 우레 = 일곱 인/나팔 1. 인봉할 때가 있고, 열어야 할 때가 있다4절 : 일곱 우레가 말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vs 8절 : 펴 놓은 두루마리 2. 지체되지 않는다 - 힘센 천사의 맹세(5-7)6절 :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무엇을?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 이루어지게 될 하나님의 비밀(7절)- 하나님의 나라의 궁극적인 성취는 일곱째 날에 이루어진다. - 물론 그날은 심판의 날이요 재림의 날이다. - 그 날은 선지자들(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하박국, 요엘...)을 통해 이미 선포되었다. 3. 두루마리를 받아서 먹다 - 두 증인(교회)의 사역이 이와 같을 것을 예언하고 있음8절 :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예수님의 음성) 네가 가서.... 두루마리를 가지라 9절 : ... 천사가 이르되 ...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에스겔의 환상과 비슷(겔 2:9-3:3)- 두루마리가 그에게 주어진 것은 기쁨이지만 그 안에는 슬픔과 고통이 있음을 상징- 듣는 것은 달콤하지만 행하는 것은 뼈를 깍는 인내와 훈련이 필요. - 하나님은 말씀은 듣는 것은 쉽지만 행하는 것은 어려움 4. 계속 되는 사명 11잘 : ...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 달콤한 두루마리를 받는 것으로 끝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때까지(7절) 우리의 사명은 끝나지 않는다. - 우리 또한 그 사명을 이어가고 있는 자들이다. ** 사색 & 묵상 **10절 :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 결단 & 중보 **1. 날마다 말씀을 먹겠습니다. 2. 날마다 실천에 힘쓰겠습니다. 3. 나를 보내신 뜻 따라 살겠습니다. 4. 사명 따라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가득한 우리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요한계시록 11장. 두 증인에 대한 예언과 일곱째 나팔의 재앙 25.08.25 다음글요한계시록 9장. 다섯째 나팔 재앙과 여섯째 나팔 재앙 25.08.22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