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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잠언 7장. 어두울 때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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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sionChurch
댓글 0건 조회 9,996회 작성일 21-01-0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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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7. 어두울 때 조심하라

 

1. 어두울 때(육적/심적/영적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조심해야 한다.

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어다 보다가

7: 어리석은 자 중에, 소년 중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 집으로 들어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 지금이 바로 그때다.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고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13)

 

2. 우리를 노리고 있는 적들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모퉁이, 모퉁에서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 사탄은 내가 정도(正道)에서 벗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근신하고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5:8)

 

3. 적들의 접근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 고운 말 : 내 귀에 듣기 좋은 말(에덴 동산과 40일 광야에서의 사탄)

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 보디발의 아내를 보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요셉을 유혹했다.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 같은 동족(유대인)이라 말하며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이렇게 외간 남자/여자를 유혹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맞는지?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 ‘우리의 만남은 운명’? 아니다. 운명이 아니라 사탄이 파 놓은 함정에 빠져들고 있다. 분별해야 한다.

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 ‘남편은 보름 뒤에나 집에 돌아온다고 말하며 안심시키고 있다. 이것이 사탄이 우리를 넘어뜨리는 술책이다. 주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 사탄은 이 사실을 망각하게 만들고 그렇게 믿게 만든다. ? 그래야 아무런 죄책감 없이 죄를 지을 수 있으니까.

 

4. 미혹 당한 결과

22: 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23: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 줄 알지 못함과 일반이라

 

5.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을 향한 권면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 사색 & 묵상 **

지금 나의 육적/심적/영적 상태는?

 

** 결단 & 중보 **

1. 나 자신의 건강(육적/심적/영적)을 잘 돌보겠습니다.

2. 어두움(육체의 정욕/안목의 적욕/이생의 자랑)에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3. 지혜(하나님)와 함께 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4. 우리 교회가 주님을 닮아가는 제자들과 충성된 일꾼들로 채워져 가게 하소서.

5.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미국에 안녕(安寧)과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가족들의 육적/심적/영적 상태를 체크하고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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