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7장. 내가 그를 고치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001회 작성일 25-03-15 04:55 목록 본문 이사야 57장. 내가 그를 고치리라1-2 : 의인의 축복된 죽음 3-13 : 우상 숭배자들에 대한 책망 14-19 : 회개하는 자를 위한 약속 20-21 : 악인에게 임하는 불안 1. 의인의 죽음1절 :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도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가도다- 의인이 죽어가는 세대 - 마지막 때이다- 므낫세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그때 우상숭배가 가장 극심했었다)2절 :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 - 그러나 그들에겐 상급과 천국이 예비되어 있다. 2. 우상 숭배의 패단5절 : 너희가 상수리 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도살하는도다7절 : 네가 높고 높은 산 위에 네 침상을 베풀었고 네가 또 거기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으며 1) 성윤리의 파괴 - 가정 파괴 - 사회 파괴2) 생명의 존엄성 파괴 - 인신제사 - 인간성 파괴 - 동물과 같은 삶으로 인생을 전락시킴. 3. 우상을 버리고 돌아오는 자들을 향한 약속15절 :...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 겸손히 통회하는 자는 다시 참 영과 참 마음을 갖게 된다. 18절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19절 : ...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나님은 하나님께 가까이 오는 자를 고치신다. 4. 이러한 축복이 우리에게 놓여 있는데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 이유17절 :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결국 우리 안에 뿌려놓은 탐심이라는 죄악의 뿌리가 우리의 평안과 행복을 가로막음. - 단지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마음을 죽이고, 영을 죽임. - 그러나 이 세상은 알면서도, 듣고 있으면서도 계속 탐심에 끌려 살아가고 있음. 20절 :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리라 21절 :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 사색 & 묵상 **18절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 결단 & 중보 **1. 주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2. 세상 길(자기 마음의 길)에 눈길 주지 않겠습니다. 3. 주의 길을 따라가는 가정 되겠습니다. 4. 주의 길을 따라가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대한민국이 속히 안정을 찾게 하시고, 세계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이사야 58장. 참된 금식(신앙)과 안식일 25.03.17 다음글이사야 56장.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방인에게 열린 구원의 길) 25.03.1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