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1-30절. 간음한 여인 & 빛으로 오신 예수님 > QT로 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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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요한복음 8장 1-30절. 간음한 여인 & 빛으로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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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679회 작성일 25-05-1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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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 1-30. 간음한 여인 & 빛으로 오신 예수님

 

1. 죄인()에 대한 예수님의 태도(1)

7: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 우리 중에 죄 없는 자가 있는가? 그런데 우리는 너무 쉽게 돌을 든다. 오늘 간음한 여인을 붙잡아온 유대인들처럼.

- 그 정죄(定罪)가 공명정대(公明正大)하다면 조금이나마 나으련만, 남자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이것이 인간이다. 정의(正義)를 외치지만 그 정의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편향적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다. 1) 육체를 따라 판단하지 않으셨고 2) 아무도 판단하지 않으셨다.

예수님 따라 충조평판(충고,조언,평가,판단)하며 살지 말자!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 예수님은 얼마든지 하늘(아버지)에 기초한 참된 판단을 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날을 잠시 뒤로 미루신다. ?

- 세상이 망가져가는 것은 판단하고 비판하고 평가하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참되게 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없어서니까.

 

2. 죄인()에 대한 예수님의 태도(2)

19: ...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20; ...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행하지 말라 하시니라

- 예수님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으셨다.

- 그녀를 정죄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녀 안에 있는 죄성(罪性)은 정죄하셨다.

- 이 둘을 분리하며 사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예수님은 사람은 살리시고 죄는 죽이셨음을 기억하자!

- 이것이 기독교다. 예수님께 다가가면 땅에 속한 죄성”(罪性)은 죽고 하늘에 속한 신성”(神性, 하나님의 형상)은 살아난다.

 

3. 죄성(罪性)을 죽이는 길(1)

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내 안에 있는 어두움은 서서히 물러간다. 그리고 점점 빛으로 가득 차게 된다.

-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진수(眞髓). 이것이 신앙의 참 맛이다. 신자(信者)는 날마다 이것을 체험하며 살아가야 한다.

- 타인이 대신 맛보아 전달해주는 것으로는 안 된다. 내가 맛보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진짜다!

 

4. 죄성(罪性)을 죽이는 길(2)

25: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라

-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세주이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신그래서 오염되지 않은/ 아니 오염될 수 없는 진(,) “”(,본질)이기 때문이다.

- “”()를 거스르며 사는 것이 죄(). 죄로 인해 우리는 ((((((()에 갇히게 되고,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의 노예로 끌려 다니다가 삶을 마감한다.

- 그러나 우리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1:14)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라는 길이!

-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그분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다. “”(,)가 거기에 있기에!

 

** 사색 & 묵상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결단 & 중보기도 **

1. 오늘도 말씀 속에서 길()을 찾겠습니다.

2. 내 안이 빛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3.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거나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4. 진리를 찾는 사람들로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옵소서

 

**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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