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장 1-24절. 초막절에 있었던 일(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672회 작성일 25-05-14 07:17 목록 본문 요한복음 7장 1-24절. 초막절에 있었던 일(1) 1. ‘감언이설’(甘言利說)에 넘어가지 않는 예수님3절 :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4절 :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5절 :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예수님을 향해 ‘고향을 떠나라’고 권하고 있다. 더 큰 무대에서 놀라는 것이다. 형제들의 제안은 예수님을 위한 제안이었을까? 아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위한다면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왜? -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기 때문이다(1절). - 그러나 지금 예수님의 형제라고 하는 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예수님이 떠나주기를 바라고 있다. 왜? - 1) 피곤하니까 2) 자신들의 안위가 위협받고 있으니까 3) 믿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으니까.6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7절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8절 :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 하노라 2. 예수님의 자기 고백(1)16절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17절 :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18절 :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3. 안식일에 대한 예수님의 반론19절 : 모세가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22절 :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행했으니(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느니라 23절 :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한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24절 : 하시니라 - 5장에서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일으켜 세웠을 때부터 예수님을 죽일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 유대인들은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했다. 안식일에 할례를 행해야 할 때도 있었던 것이다. - 안식일에 할례도 행하는데 병자를 치유하여 온전케 하는 일이 왜 잘못됐단 말인가? 과연 그렇게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는 것이 그렇게도 나쁜 일인지. 하나님이 안식일을 제정하신 목적이 무엇인지. 그 본질(本質)을! - 더구나 지금은 초막절이다.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있고, 밖에 나가 초막(草幕)을 짓고 있고, 양과 염소를 도살하며 제사도 드리고 있다. 이것은 ‘일’ 아닌가? ** 사색 & 묵상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 결단 & 중보기도 **1. 껍데기에 치우쳐 본질(本質)을 놓치는 우(愚)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2. 예수님처럼 ‘보내신 이의 영광’을 위해 살다 가겠습니다. 3. ‘때’를 분별해 내는 지혜를 주옵소서. 4. 마지막 때 쓰임받는 우리 교회, 주님의 신부로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결단 ** 이전글요한복음 7장 25-53절. 초막절에 있었던 일(2) 25.05.14 다음글요한복음 6장 30-77절. 생명의 떡 25.05.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