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5장 1-18절. 베데스다 연못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26회 작성일 25-05-08 19:58 목록 본문 요한복음 5장 1-18절. 베데스다 연못 1. 38년 된 병자6절 : ...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소망(꿈, 열정, 목적)이 있는 자가 고침을 받는다. 이것은 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다7절 : ...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 ‘낫길 원하는지’ 물었는데, 그는 남 탓(핑계)만 하고 있다. 이 상황에 누가 남부터 챙겨주겠는가! 8절 :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9절 :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 예수님도 그를 대신해서 ‘자리’(침상)을 들어주지 않으셨다.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셨다. - 그 누구도 내 자리(과제)를 대신 들어 줄 수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4절 : ...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 인류의 모든 질병은 ‘죄’로 인해 발생한다. 자신의 죄로 인한 것이든,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든... - 죄에서 구원 받은 우리는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 2. 안식일 논쟁10절 : ...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 이것이 율법주의자들의 문제다. 타인의 고통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못하다면, 그렇게 계속해서 베데스다 곁에 남아 죽을 때까지 앉은뱅이로 살아야 옳다는 말인가? 공감력의 부재(不在)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11절 :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 지혜로운 답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 답해주면 그만이다. 내가 아는 것은 ‘그를 만나 지금 걷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혹시 나중에 더 알게 되는 것이 있으면 그때 답해주면 된다.(15절) 중요한 것은 ‘현재’다. 16절 :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절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18절 :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박해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안식일에 일했다는 것. - 그러나 저들은 예수님이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는 보지 못하고 있다. - 예수님은 자신의 안락이나 쾌락을 위해 일하지 않으셨다. 아버지가 일하시니 예수님도 일하고 있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우는 일, 우는 자와 함께 우는 일... ** 사색 & 묵상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 결단 & 중보 ** 1. 아버지의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2. 웃는 자와 함께 웃고 우는 자와 함께 울며 열린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3. 구원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4. 나에게 맡겨진 자리(사명)에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요한복음 5장 19-29절. 자신의 신성(神性)에 대한 예수님의 고백 25.05.08 다음글요한복음 4장 43-54절. 예수님의 두 번째 표적 25.05.0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