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장 43-54절. 예수님의 두 번째 표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25-05-03 05:19 목록 본문 요한복음 4장 43-54절. 예수님의 두 번째 표적 1. 예수님의 탄식43절 :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절 : ...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45절 :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 사마리아에서는 이틀이나 머무셨다. 왜? 동네 사람들이 예수님을 붙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대 땅에서는 어떠했는가? 이 동네에서도 저 동네에서도 쫓겨나기 바쁘셨다. 그러다가 다시 갈릴리로 돌아왔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왜? 그제서야 예수님의 진가(眞價)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48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그렇다. 세상은 표적과 기사를 원한다. 보여주지 못하면 쫓겨난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부활의 기적을 봤음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음을. -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게 아니라, 마음에 보이는 것을 믿는다. 이에 성경은 말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0:1) 2. 왕의 신하47절 : ...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9절 :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50절 : ...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 믿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예수님과 같이 간 것이 아니라 혼자서 돌아가고 있다. 믿음이 없었다면 그는 결코 혼자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을 것이다. 결국 그의 이 믿음이 그의 아이를 살려낸다. - 이 대목에서 우리는 그는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그는 예수님과 함께 갔다. 3. 두 번째 표적 51절 :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절 :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절 :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54절 :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 첫 번째 표적은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것이었고(요 2장), 두 번째 표적은 지금 보고 있는 장면이다. - 예수님은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죽어가는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셨다. - 이 두 기적의 중심에는 “믿음”이라는 단어가 자리 잡고 있다. -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 11:2) 그렇다. 내 안에 있는 “믿음”이 나를 증거 할 것이다. 내가 머물다간 자리에 남은 향기(표적)가 나를 증명할 것이다. 나로 인해 조금이나마 살맛 나는 세상이 됐다면, 누군가를 한 번이라도 미소 짓게 했다면, 우리를 보내신 그분은 우리를 향해 함박웃음을 지으실 것이다. ** 사색 & 묵상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 결단 & 중보 ** 1. 마지막 때 ‘믿음’ 약해지지 않게 하소서. 2. 더욱 마음 지키며 살겠습니다. 3.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 선하고 이름다운 향기만 내뿜겠습니다. 4. 주의 형제자매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도우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살맛 나는 하루로 만들어가세요. 이전글요한복음 5장 1-18절. 베데스다 연못 25.05.08 다음글요한복음 4장 27-42절. 예수님의 양식 25.05.02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