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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요한복음 4장 27-42절. 예수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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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39회 작성일 25-05-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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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27-42. 예수님의 양식

 

1. 추수

35: ...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사마리아와 같이 갈급한 곳이 있다. 낫만 대도 알곡이 우수수떨어지던 시대가 있다. 100년 전 조선 땅이 그랬다. “회개하시오 천국이 가까이 왔소라는 외쳤던 어눌한 선교사의 한 마디에 온 동네가 통곡하며 교회로 몰려왔다.

- 반대로 예레미야 때처럼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을 해도 울지 않는 곳도 있다. 때와 장소를 선택할 수는 없다. 다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 추수한 것 많다고 자랑하지 말자. 추수할 것 없다고 불평하지도 말자. 한 영혼이 전도될 때까지는 적어도 일곱 번 복음과의 강한 접촉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앞에서 누군가 계속해서 뿌렸기에 지금의 기독교가 있는 것이다. 지금의 교회가 있는 것이다. 지금의 도 존재하는 것이다.

- 뿌리자. 그러면 언젠간/누군간 거둘 날이 올 것이다.

 

35: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 뿌리는 자에게도 상급이 있고 거두는 자에게도 상급이 있다. 하나님은 수고한 모든 이에게 상을 내리신다. 하나님이 차려 주신 잔치 상 앞에서 덩실덩실 춤 출 그날을 고대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 가자.

- 한번 왔다 가는 인생, 그것으로 족하지 아니한가!

 

2. 예수님의 양식

31: ... 제자들이 청하여 이르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는 말씀이다. ? 지금 사마리아가 구원의 길에 들어 섰으니까.

 

3. 하나님의 뜻 - 영혼 구원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니라

- “영혼 구원은 그 어떤 것과도 견줄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뜻이다.

*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 하리

*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 한 영혼 한 영혼이 소중하다. 그 누구도 상처받게 해서는 안 된다. 제아무리 작아 보이는 소자(小子)라도. 이를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벽(고정관념, 자기 의)이 허물어져야 한다. 예수님이 남자와 여자라는 벽, 유대와 사마리아는 벽, 의인과 죄인이라는 벽, 어른과 아이라는 벽을 허무셨듯이.

 

 

** 사색 & 묵상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니라

 

** 결단 & 중보 **

1. 말씀과 기도로 내 안에 있는 벽들을 하나, 둘 허물어 가겠습니다

2. 예수님의 배부름이 나의 배부름 되고 예수님의 갈급함이 나의 갈급함 되게 하소서.

3. 오늘도 묵묵히 내 자리 지키며 사명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4. 우리교회가 추수하는 일꾼으로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사랑하는 이에게 복음을 전하세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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