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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요한복음 4장 1-42절. 사마리아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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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63회 작성일 25-05-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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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1-42절. 사마리아 여인

 

1.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1) 물에 관한 대화

13: ...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소서

- 그녀에게 별 감흥(感興)을 주지 못하고 있다. 지금 목마르지 않기 때문이다.

 

2) 남편에 관한 대화

17: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니이다

- 그녀의 마음이 열렸다. 정곡(正鵠)을 찔렀기 때문이다.

 

3) 사마리아와 유대 사이의 반목(反目)에 관한 대화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3: ...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육을 넘어 영의 목마름으로 대화가 깊어지고 있다.

 

4) 그리스도에 관한 대화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라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 이 여인은 정확히 알고 있다. 자신과 사마리아의 갈증은 그리스도가 오셔야 해소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한 자기 이해이고 정확한 역사 이해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가서 알려야 한다. 이 놀라운 소식을!

 

2. 은둔자에서 전도자로!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39: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 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 모두 오침(午寢)을 청하고 있던 시간, 사람들의 눈을 피해 홀로 우물가로 나왔던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뒤 동네로 뛰어가 외치고 있다. 공동체에 복된 소식’(福音)을 전해준 고마운 사람이 된 것이다. 이로 인해 그녀의 인간관계가 다시 회복되고 있다. 공동체에는 생기가 넘쳐나고 있다.

- 이것이 기독교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렇게 변한다. ? 다 풀렸으니까! 완전히 해갈(解渴)됐으니까! 막힌 담들이 다 허물어졌으니까!

 

3. 전도란

41: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

- 이것이 진짜 전도다. 나를 넘어 말씀 속으로! 나의 친구를 넘어 예수님의 친구로!

 

** 사색 & 묵상 **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 결단 & 중보 **

1. 자녀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2. 사마리아 여인처럼 복음의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3. 주님만이 내 갈증을 해결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심을 믿습니다.

4. 생수가 흘러 넘치는 우리 교회와 속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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