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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요한복음 3장. 니고데모와의 대화 & 세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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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50회 작성일 25-04-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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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 니고데모와의 대화 & 세례요한

1-2 그리스도를 찾아온 니고데모 3-10 니고데모와의 대화 11-15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심 17-21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22-23 그리스도와 세례 요한의 사역 24-26 세례 요한의 제자들간에 일어난 변론 27-36 세례 요한의 증거

 

1. 니고데모의 질문

2: ...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표적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 왔지만,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 거듭남’(구원)에 대한 답을 듣고 있다.

- 인류의 모든 종교와 철학은 이에 대해 고민했다. 7(七情) - ((((((() - 에 갇힌 인간의 실존에서 벗어나, 어떻게 신천신지(新天新地)에 다다를 것인가?

- 불교는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서 깨달은 사성제’(4가지 진리)에서 해탈의 길을 찾고 있고, 힌두교는 고행과 요가에서, 유교는 주희가 집대성한 주자학(성리학)에서, 서양은 철학과 과학에서 답을 찾고 있다.

4: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 ...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이것이 인류의 숙제를 끝낸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답이다.

 

2. 거듭남

6: 육으로부터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 거듭남(구원)은 하늘()로부터 온다. 인간의 노력(고행,)만으로는 불가능하다.

- 이에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하늘로부터 임하는 성령을 사모하며 구했다. 그리고 체험했다.(2:3) 그래서 우리도 사모하며 구한다.

- 성령님은 회개를 통해 거듭남의 길로 우리를 이끄시고, ‘성화를 통해 거듭남을 완성해 가신다.

- 거듭남은 바람처럼 임한다. 보이는 듯 보이지 않는 듯, 있는 듯 없는 듯, 약한 듯 강한 듯...

- 예수님에게 임한 비둘기 같이 온유한 성령의 임재도 있고, 마가의 다락방처럼 뜨거운 임재도 있다.

-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바람과 비슷하다. 산들바람처럼 조용히 다가와 우리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기도 하고, 허리케인처럼 강하게 우리를 흔들어 깨우기도 한다.

 

3. 거듭남의 여부(與否) - 믿음과 열매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는 것이니라

- 예수님을 로 고백하고 있는 우리는 이미 거듭나고 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 6: 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 거듭남의 정도와 깊이의 어떠함은 열매를 통해 보여진다.

 

4. 영생과 믿음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도 산다. ? 사망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능력이 믿는 자(신자)와 함께 하기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5,26)

 

5. 믿음과 심판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는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 빛을 거부한 채 어두움 가운데 사는 것. 이미 심판 가운데 놓여 있다는 증거다.

- 칠흑같이 어두운 시대라 할지라도, 니고데모처럼 한 밤 중에 어둠을 뚫고 빛이신 예수님께 나온 사람들은 예부터 있어왔다. 그는 왜 예수님을 찾아갔을까? 거기에 인생의 답이/길이/생명이/진리가 있으니까.

 

6. 세례 요한이 왜 여인이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11:11)인지를 알게 해 주는 장면

30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세례의 원작자(原作者)이자 예수님보다 한 살 많은 형이었던 그의 고백 앞에서 우리의 고개는 절로 숙여진다.

 

7. ‘영생에 대한 사도 요한의 결론 = 사도 바울의 결론(빌립보서 29-11)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만물을 주셨다는 것을 무엇으로 이를 증명할 수 있는가? “부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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