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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요한복음 20장. 다시 사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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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570회 작성일 25-06-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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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 다시 사신 예수님

1 무덤을 찾아온 마리아 2-10 부활 확인 11-13 마리아에게 나타난 두 천사 14-18 그리스도와 마리아의 대면 19-23 기뻐하는 제자들 24-25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 26-29 도마의 신앙고백 30-31 본서의 기록목적

 

1. 깨달음

9: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 처참한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하지 않았던가!

- 그러한 죽음을 본 사람들이 어찌 부활을 떠올릴 수 있었겠는가! 당연한 반응이다.

* 시편 169-10 :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 한참 지난 뒤에야 구약에 나오는 이 말씀이 예수님을 가리켰음을 깨닫게 된다.

 

2. 어찌하여 우느냐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 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랑하는 선생님의 시신이 사라졌으니...

- 유한한 인생을 사는 우리도 울 수밖에 없다.

- 그러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자 독생자이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이 오셨고, 죽으셨고, 부활하셨다.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기 위해.

 

3. 샬롬

19: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6: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첫 번째 말씀은 평강이었다.

- 두려움은 눈물도 마르게 한다고 했던가! 엄청난 무게의 두려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저들을 잠 못 들게 했을 것이다. 이때 예수님은 저들에게 샬롬을 외치셨다.

- 8일 뒤에도 예수님은 동일한 단어를 다시 외치신다.

- 그렇다. 우리도 입을 열어 샬롬을 외쳐야 한다. 답답하고 불안하고 막막할 때일수록 더욱 크게, 더욱 자주 외쳐야 한다.

- “샬롬은 외치는 자에게 주어진다.

 

4. 샬롬과 믿음

24: ...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에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 예수님과 함께해야 샬롬이 찾아온다.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 믿음이 있어야 샬롬이 찾아온다.

 

 

** 사색 & 묵상 **

믿는 자가 되라

 

** 결단 & 중보 **

1. 주여, 더욱 큰 믿음 주소서.

2. 더욱 크게 샬롬을 외치겠습니다.

3. 더 깊은 깨달음으로 나를 이끄소서.

4. “샬롬믿음가득한 우리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천국은 침노하는 자(믿고 구하는 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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