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장. 붙잡히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581회 작성일 25-05-29 07:22 목록 본문 요한복음 18장. 붙잡히시다 1. 칼은 칼집에 11절 :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35절 : ...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날카롭다. 칼을 빼지 않고 이긴 승리가 더 큰 승리다! 2. 칼은 칼을 부른다. 26절 : 대제사장의 종 하나는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사람의 친척이라 이르되 네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는 것을 내가 보지 아니하였느냐 -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왜 하필 자신이 귀를 잘라버린 ‘말고’의 친척일까? - 사랑의 사도 요한의 의도가 엿보인다. 누군가의 귀를 벤 칼날은 반드시 자기에게로 돌아온다는 것. - 그때는 정의로운 일로 보인다 할지라도. 3. 내 말인가? 다른 사람의 말인가? 33절 :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34절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35절 :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인가? 섬기고 따를 대상인가?/소비하다 버릴 대상인가? 4. 내 나라는? 35절 : ...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36절 : ...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절 :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37절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38절 :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흘러나오는 진리(眞理)에 귀 기울인다. 5. 바라바인가? 예수인가? 40절 :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 사람들은 진리보다 힘을 원한다. 영원한 생명의 떡보다 눈에 보이는 떡을 원한다. - 이때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셨을까? - 바라바를 구했던 저들, 기원후 70년에 돌 위에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무너져 내렸다. ** 사색 & 묵상 **칼을 칼집에 꽂으라 ** 결단 & 중보 **1. 진리(眞理)이신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겠습니다. 2. 내 나라(내 집)는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있음을 믿습니다. 3. ‘칼’이 아니라 ‘십자가’로 승리하게 하옵소서.4.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진리(眞理)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하늘에 있는 집에 쌓고, 가꾸는 하루 되세요. 이전글요한복음 19장. 못 박히시다 25.05.30 다음글요한복음 17장. 제자들을 위한 중보기도 25.05.2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