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장. 까닭 없는 저주에 마음 두지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386회 작성일 25-07-02 07:56 목록 본문 잠언 26장. 까닭 없는 저주에 마음 두지 말라.1-12 : 미련한 자를 옹호하지 말라 13-16 : 게으른 자는 이러하다 17-28 : 다툼과 위선을 피하라 1. 비난과 저주에 마음 두지 말라. 2절 :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모든 말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마땅한 근거가 있어야 이루어진다. 이에 우리는 악한 사람들의 비난이나 저주에 매여 살 필요 없다(부모의 저주, 부부/친구 사이의 저주). 과거에서 자유하자! 2. 모든 말에 다 대답할 필요 없다. 4절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이와 같을까 하노라5절 :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6절 : 미련한 자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 버림과 해를 받음과 같으니라 3.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하다. 10절 :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 좋은 기계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기계를 다룰 지혜와 능력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4. 미련한 자11절 :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미련한 사람은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한다. 12절 :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그러면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희망이 없다. 5. 게으른 자13절 :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고 있다’는 것. 14절 :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15절 :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16절 :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17절 : 길로 지나가다가 자기와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의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 모든 일에 다 간섭한다. 왜? 자기만 옳고 자기만 지혜우니까. 6. 말에 관한 교훈20절 :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21절 :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2절 :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23절 :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 목소리는 부드러운데 가시가 박혀 있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분별해야 한다24절 : 원수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 품나니25절 :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26절 :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7절 :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28절 :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 사색 & 묵상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 결단 & 중보 **1. 미련함과 게으름에 빠지지 않겠습니다. 2. 좋은 것들만 마음과 입에 담고 살겠습니다. 3. 까닭 없는 저주나 비난에 마음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3. 지혜로운 사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잠언 27장. 친구 25.07.04 다음글잠언 25장. 과유불급(過猶不及) 25.07.0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