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장. 과유불급(過猶不及)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5-07-01 07:03 목록 본문 잠언 25장. 과유불급(過猶不及)1-7 : 왕 앞에서 겸손하게 행하라 8-15 :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라 16-28 : 자신을 지혜롭게 제어하라 1. 마음을 가꿔가라4절 :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 육이 쇠약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심령은 다르다. 마음과 영혼을 가다듬자! 28절 :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2. 혀를 다스려라8절 :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11절 :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15절 :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꺽느니라23절 : 북풍이 비를 일으킴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 3. 과유불급(過猶不及)1) 말9절 :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10절 :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네게 대한 악평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2) 음식16절 : 너는 꿀을 보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27절 : 꿀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3) 관계17절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4. 선으로 악을 이겨라21절 :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22절 : 그리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사도 바울이 로마서 12장 20절에서 인용했다* 2가지 의미 1) ‘사랑’ - 불이 꺼지면 옆집에 가서 불씨를 얻어야 했다. 마음이 너그러운 이웃은 화로(火爐)에 불씨를 가득 채워줬다. 그렇게 원수에게 친절을 베풂으로 회개토록 한다. 2) ‘심판’ - 하나님이 갚으신다. 시편 140편의 숯불은 심판을 의미한다. ** 사색 & 묵상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4절) ** 결단 & 중보 **1. 마음과 입술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2. 음식을 절제하고 관계에서도 선(boundary)을 넘지 않겠습니다. 3. 선(善)으로 악(惡)을 이겨가겠습니다. 4. 마음 밭을 잘 가꾸어 가겠습니다.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잠언 26장. 까닭 없는 저주에 마음 두지 말라. 25.07.02 다음글잠언 24장. 악인이 득세(得勢)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25.06.3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