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1장.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410회 작성일 25-06-26 07:21 목록 본문 잠언 21장.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1-3 : 의와 공평을 행하라 4-10 : 남을 해치는 자가 되면 도리어 자신이 죽는다 11-19 : 하나님은 악인을 환난에 던지신다 20-23 : 지혜로운 자는 복되다 24-29 : 제 잘난 체 하는 자는 아무것도 못 이룬다 30-31 :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 1.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른다. 2절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종교인들조차. - 바리새인을 보라.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그들이 자신들이 믿고 있던 하나님의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말았다. - 어떻게 해야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조명(照明)을 받아야 한다. 캄캄한 방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모든 것이 밝아진다. 바로 이것이다. “빛”만이 우리를 제대로 보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다. “빛”으로. 2. 우리의 눈을 가리는 것들 1) 죄4절 :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익인이 형통하는 것은 다 죄니라7절 :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2) 교만24절 : 무례하고 교만한 자를 이름하여 망령된 자라 하나니 이는 넘치는 교만으로 행함이니라 3) 욕심/자기중심13절 :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3. 하나님은 우리가 화목하길 원하신다. 9절 :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19절 :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 일터도,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왜 다툼이 일어나는가? 말 때문이다. 23절 :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4. 하나님의 주권30절 :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31절 :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사색 & 묵상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2절) ** 결단 & 중보 **1. 죄와 교만과 욕심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2.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3. 하나님의 조명 아래 거하겠습니다. 4. 하나님이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잠언 22장. 무엇을 선택하며 살 것인가? 25.06.27 다음글잠언 20장. 다툼을 멀리하는 삶 25.06.2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