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가난하여도 성실히 행하는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5-06-24 07:10 목록 본문 잠언 19장. 가난하여도 성실히 행하는 자 1-17 : 너그러운 사람이 되라 18-29 : 인자한 마음으로 징계하라 1. 가난과 부에 대하여 1) 가난하면 친구도 끊어진다4절 :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 7절 : 가난한 자는 그의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려 친구야 그를 멀리하지 아니하겠느냐... 2) 그러나 가난은 내 잘못이 아닐 수 있다. 14절 :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3) 그러면 어떻게 살것인가?(1) 성실하게 1절 :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2) 부지런히 15절 : 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 태만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 24절 : 게으른 자는 자기의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3)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17절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2. 너그럽고 인자한 사람이 되라6절 :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22절 : 사람은 자기의 인자함으로 남에게 사모함을 받느니라 11절 :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3. 사람이 변화되는 것, 쉽지 않다.19절 : 노하기를 맹렬히 하는 자는 벌을 받을 것이라 네가 그를 건져 주면 다시 그런 일이 생기리라 - 계속 반복되는 악순환, 어떻게 할 것인가?21절 :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23절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니라 - 하나님만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 하나님이 나를 바꿔 가신다. 4. 자녀를 훈계할 때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다. 13절 : 미련한 아들은 그의 아비의 재앙이요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니라18절 : 네가 네 아들에게 희망이 있은즉 그를 징계하되 죽일 마음은 두지 말지니라 5. 거만한 자를 때리라?25절 : 거만한 자를 때리라 그리하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으리라 명철한 자를 견책하라 그리하면 그가 지식을 얻으리라 - 9장 8절과 상반된 내용임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 미움받을 걸 알면서도 책망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음 1) 내가 사랑하는 사람(자녀)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2) 내가 질서를 유지해야 할 왕이나 지도자의 위치에 있을 때. ** 사색 & 묵상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잠 19:16) ** 결단 & 중보 **1. 계명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2. 긍휼히 여기며 살겠습니다. 3. 용서하며 살겠습니다. 4. 서로의 바운더리(boundary)를 존중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하소서.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긍휼’ 가득한 하루 되세요. 이전글잠언 20장. 다툼을 멀리하는 삶 25.06.25 다음글잠언 18장.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 25.06.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