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8장.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25-06-23 07:01 목록 본문 잠언 18장.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1-9 : 미련한 자는 멸망을 자초한다. 10-15 : 교만을 버리고 여호와를 의지하라 16-24 : 다툼을 피하고 화목하라 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1절 :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왜 갈라지는가? 2절 :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12절 :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2. 마음에 있는 것이 입(말)으로 나온다. 4절 :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6절 :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7절 :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8절 :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13절 :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17절 :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20절 :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절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입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3. 말 때문에 마음이 상한다.14절 :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4. 마음이 상하면 관계 회복이 쉽지 않다.19절 :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관계는 한번 틀어지면 회복하기 쉽지 않다.(부부/부모/자식/형제자매).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한다.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4)- 어떻게 해야 노엽게 하지 않는 관계를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바운더리(boundary)를 서로 존중해줘야 한다. 내가 아빠라고/ 남편이라고/ 나이가 더 많다고 선을 넘어서면, 그때부터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되고 관계가 틀어지게 된다. ** 사색 & 묵상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12절) ** 결단 & 중보 **1. 말하기 보다 듣기를 즐겨하겠습니다. 2.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겠습니다. 3. 상한 내 심령을 어루만져 주소서.4. 서로의 바운더리를 존중하며 사는 화목한 가정, 화목한 교회 되게 하소서.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누군가를 노엽게 한 일이 떠오르거든 더 늦기 전에 용서를 구하세요. 이전글잠언 19장. 가난하여도 성실히 행하는 자 25.06.24 다음글잠언 17장. 덮어주는 자 vs 다투는 자 25.06.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