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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예레미야 애가 2장. 하나님을 떠나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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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25-11-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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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2. 하나님을 떠나면(1)

1-10 : 하나님이 유다를 심판하시다 11-13 : 유다 백성이 고난을 당하다 14-16 : 유다의 고난을 원수가 비웃다 17-19 : 하나님이 유다 백성의 회개를 원하시다 20-22 : 하나님께 대한 간구

 

1. 하나님이 하셨다

1, 2, 5, 6: 주께서...

7, 8: 여호와께서...

- 이것이 믿음이다. 성서 기자는 애굽이나 앗수르나 바벨론이 그렇게 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심지어 사울의 악신까지. 세상과 우주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 아래 있다는 것.

 

2. 하나님을 떠나면(1) - 삶이 피폐해진다.

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어지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딸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을 길거리에서 기절함이로다

12: 그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기절하여 그의 어머니들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머니들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냐 하도다

- 하나님 떠나서 살면 더 재미있을 것 같고, 더 잘될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질 때가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의 역사가 보여주는 것은, 그것이 사단이 우리를 유혹하는 방법이고, 거기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돌아온 탕자와 같이 그 구렁텅이에서 다시 살아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가가 어떠했는가?

- 무엇이 현명한 삶일까? 매 맞지 않고 하나님 품 안에 거하다가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 이것이 지혜로운 삶 아닐까!

 

3. 하나님을 떠나면(2) -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된다

15: 모든 지나가는 자들을 다 너를 향하여 박수치며 딸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웃고 머리를 흔들며...

16: 네 모든 원수들은 너를 향하여 그들의 입을 벌리며 비웃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하나님 떠나면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다.(5:13)

 

4. 하나님을 떠나면(3) - 하나님 이름에 먹칠하게 된다

18: 그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딸 시온의 성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릴지어다

19: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5. 왜 이렇게 되었나?

14: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 거짓 선지자들은 어느 시대든 있었다. 분별해 내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다시 한번 거룩한 성도들을 미혹할 것이다.

 

6. 민족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예레미야(20-22)

20: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

-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던 예레미야, 민족을 사랑했던 예레미야.

 

 

** 사색 & 묵상 **

910: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 결단 & 중보 **

1. 하나님 품 안에 거하다가 하나님 품에 안기겠습니다.

2.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가정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하나님 품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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