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애가 1장. 멸망의 원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5-11-07 07:06 목록 본문 예레미야 애가 1장. 멸망의 원인1-9 : 예루살렘이 비참에 처하다 10-12 :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다 13-19 :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다 20-22 : 원수들에 대한 저주 1. 슬프다. 왜?1절 : 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전에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이 되었고 전에는 열방중에 공주였던 자가 이제는 강제 노동을 하는 자가 되었도다 6절 : 딸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그의 지도자들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들처럼 뒤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아났도다18절 : ... 나의 처녀들과 나의 청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 2.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는가?5절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곤고하게 하셨음이로다9절 : 그의 더러운 것이 그의 옷깃에 묻어 있으나 그의 나중을 생각하지 아니함이여... - 죄는 바로바로 털어버리지 않으면 고착화된다. 3. 구체적으로 어떤 죄?- 예레미야가 40년을 외쳤거만 듣지 않았다 - 듣지 않은 죄가 가장 크고 무겁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는 나은 것’ 4. 듣지 않고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예루살렘에 대한 책임은?1) 정치인들 : 달아남(6절)6절 : ... 그의 지도자들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들처럼 뒤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아났도다11절 :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이르려고 보물로 먹을 것들을 바꾸었더니 ... - 지도자들이 바로 서지 못하면 백성들이 이렇게 된다. - 나라가 망하는 것의 가장 큰 책임은 일차적으로 사회 지도층에 있다. - 남미를 보라. 노동력이 없는가? 자원이 없는가? 아니다 사회 지도층이 부패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를 보라. 세계의 모든 자원을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나온다. 그러나 그 자원을 다국적 기업에 헐값으로 팔아먹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지도층이다. 이완용 같은 지도자들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 2) 종교인들19절 :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 예레미야가 얼마나 애썼던가! 예루살렘을 이끌고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설득하려고. 그러나 저들은 듣지 않았다. 예레미야를 대적하는 선봉에 섰던 자들이 제사장들이다. 3)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12절 :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여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 이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당신들은 책임 없소? 라는 예레미야의 반문이다. - 우리 모두는 함께 짐을 같이 지고 가는 사람들이다. - 우리에게는 우리가 속해 있는 교회에 대한 책임이 있다. 속회에 대한 책임도 있다. - 우리는 조국 대한민국에 대한 책임도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 미국에 대한 책임도 있다. - 미국 뿐만 아니라 지구에 대한 책임 또한 우리에게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지구를 맡기셨기 때문이다. 5. 울고있는 예레미야16절 : 이로 말미암아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흘러내림이여 ...21절 : 그들이 내가 탄식하는 것을 들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자가 없으며22절 : ...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병들었나이다- 예레미야는 한 평생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지만, 자신의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해서 ‘얼씨구나 잘 됐다, 봐라 내 말이 맞지!’라고 말하며 즐거워하지 않았다. ‘고소하네’라고 박수치지 않았다. 그는 울고 있다. ** 사색 & 묵상 **눅 19장 41절 :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 결단 & 중보 **1. 죄다 달라붙지 않도록 털어버리겠습니다. 2. 듣고 순종하는 자 되겠습니다. 3. 죄(罪)와는 멀어지고 의(義)와는 가까워지는 가정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하루 되세요. 이전글예레미야 애가 2장. 하나님을 떠나면(1) 25.11.09 다음글예레미야 52장. 예루살렘의 함락과 시드기야의 최후 25.11.0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