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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예레미야 52장. 예루살렘의 함락과 시드기야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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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5-11-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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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2. 예루살렘의 함락과 시드기야의 최후

1-3 : 시드기야가 바벨론을 배반하다 4-11 : 예루살렘이 포위되고 시드기야가 체포되다 12-16 예루살렘 성이 파괴되다 17-23 성전이 훼파되다 2-30 바벨론에 잡혀가 포로의 수효 31-34 여호야긴이 머리를 들다

 

1. 시드기야의 배반

3: ...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 51장에서 항복하러 바벨론에 갔었다. 그러나 5년 뒤에 바벨론을 배반한다.

 

2. 배반의 결과

1) 느브갓네살의 포위 17개월간

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2) 도망하다 잡히고 두눈이 뽑힘 + 두눈이 뽑히기 전 아들들이 죽는 장면을 목도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3) 성전과 왕궁이 불살라지고 성벽이 헐림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14: ...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4) 성전 기물이 약탈당함(17-23)

5) 포로로 잡혀감(28-30)

- 느브갓네살 7년에 3023, 18년에 832, 23년에 745. 4,600

 

3. 시드기야의 마지막이 주는 교훈

1) 심는대로 거둔다.

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 악을 본받으면 악을 선물로 받고, 선을 본받으면 선을 선물로 받는다.

2) 위기 가운데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 시드기야 옆에는 예레미야가 있다. 그리고 감옥에 있던 예레미야를 조용히 불러 앞 일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고, 바벨론을 섬겨야 한다는 답을 듣기까지 했다. 그래서 51장에서 바벨론을 찾아간 것이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기회를 스스로 발로 걷어차 버렸다. 그 결과를 오늘 보고 있다.

3) 기도하며 움직여야 한다.

- 싸울 수도 있고 항복할 수도 있다. 배반할 수도 있고 현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느냐?”라는 질문이다.

- 시드기야는 무릎 꿇지도 예레미야에게 묻지도 않았다.

- 맨 마지막에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여호야긴의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이것이다.

- 하나님께 묻고 순종했더라면 그도 이렇게 행복하게 인생을 마감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31: ... 그가 유다의 여호야긴 왕의 머리를 들어 주었고 감옥에서 풀어 주었더라

32: 그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그의 자리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자리보다 높이

33: 그 죄수의 의복을 갈아 입혔고 그의 평생 동안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

 

 

** 사색 & 묵상 **

삼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결단 & 중보 **

1.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2. 하나님께 물으며 살겠습니다.

3. 말씀 따라 사는 가정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양은 주인의 음성 따라 갑니다.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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