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5장. 하나님이 바룩을 위로하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90회 작성일 25-10-29 05:37 목록 본문 예레미야 45장. 하나님이 바룩을 위로하시다 1-3 : 바룩이 슬픔을 느끼다 4-5 : 하나님이 격려하시다 1.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넷째 해1절 :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넷째 해에 ... - 기원전 605년 느브갓네살이 '갈그미스 전투'에서 애굽을 대파한 해 - 실질적으로 이때부터 애굽의 시대는 끝남- 기원전 3000년부터 세계 최강이었던 애굽의 시대가 끝나고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의 간섭과 지배를 받음, 그러다가 기원전 31년 악티움 전투에서 옥타비아누스에게 대패함으로 로마에 편입됨.1절 : ...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이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니라 바룩은 명문가(名門家) 출신이었다. (바룩의 형제 ‘스랴야’는 병참감, 렘 51:59) 2. 바룩의 슬픔 3절 : 화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에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탁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 조국의 멸망을 대언해야 하는 어려움- 이제는 정말 끝이기에. 그 막강한 애굽이 힘없이 퇴각하는 모습을 보며 예루살렘의 멸망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감했기에 - 민족과 같이 아파하는 바룩 3. 하나님의 위로와 권면 4절 :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하나님이 주권을 바라보라는 것. - 편협한 민족주의적 사고에 빠져있지 말고. - 하나님은 유다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이라는 것. 5절 :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내가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 바룩은 ‘큰 일’을 하고 싶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 그러나 하나님은 ‘큰 일’을 꿈꾸지 말라고 하신다. 이제 다 끝났기에. - 그러면서 그에게 예레미야의 비서 역할을 맡기신다. - 큰 일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시는 일이다. - 자칫 큰 일을 도모하려는 마음이 앞서 나 자신과 하나님의 일을 망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 우리 안에는 하나님보다 앞서가려는 “교만”이 존재하기에. - 그러나 바룩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예레미야의 비서’로 일하다가 생을 마감한다. -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을 수만 있다면 친구(예레미야)의 비서인들 어떠하랴! 5절 : 그러나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는 내가 너에게 네 생명을 노략물 주듯 하리라 - 바룩의 생명을 전쟁에서 노략물을 얻는 것 같이 보호하시겠다는 약속. - 세상 온통 전쟁으로 소란하겠지만 너만큼은 내가 보호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 사색 & 묵상 **마 25장 21절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결단 & 중보 **1.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2. 맡겨주신 것에 감사하며 마음을 낮은 곳에 두며 살겠습니다. 3. 하나님이 도구로 쓰임받는 가정 되겠습니다. 4.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는 일꾼으로 가득한 교회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세계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맡겨진 일(과제)에 마음을 두는 것, 사명의 시작입니다. 이전글예레미야 46장. 바벨론이 애굽을 이기다.(갈그미스 전투) 25.10.30 다음글예레미야 44장. 애굽으로 내려간 백성들을 향한 예레미야의 마지막 호소 25.10.2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