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삼서 1장.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5-08-11 07:00 목록 본문 요한삼서 1장.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가이오 - 당시 흔한 이름,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모름,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추측 1. 가이오를 위한 간구2절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절 :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절 :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 우리의 잘됨은, 영혼의 잘됨으로부터 시작된다. - 영혼의 잘됨은, 진리(眞理)이신 예수님과의 관계에 있다. 2. 가이오가 한 일5절 :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가이오는 성심을 다해 나그네를 접대했다. 6절 :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 그들이 가이오를 증언하고 있다. - 나의 어떠함 또한 내 주변에 있는 사람, 내가 만났던 사람들이 증언한다. 7절 : 이는 그들이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 그 당시 나그네는 사도들, 주의 종들8절 :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 주의 종들을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3. 디오드레베- 가이오 같은 성도도 있는 반면, 디오드레베와 같은 사람도 있다. 9절 : ... 그들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맞아드리지 아니하니 - 높은 자리만 탐하는 성도, 그들이 주의 종들을 맞아드리지 않는게 당연하다. 10절 : 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그가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쫓는도다- 주의 종들을 비방했다. 맞아 들이지도 았았다. 맞아들이고자 하는 성도들을 내쫓았다. - 왜? 자기가 교회의 주인이니까. - 하나님은 결코 그 모든 일을 잊지 않으신다. 11절 :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 받으라 ...- 그러나 사람들은 악한 일을 더 잘 본받는다. 왜 그럴까? 사람의 본성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선한 사람 되는 것이 힘들고, 진리와 사랑 좇아 사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다. - 그러나 참된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권세로 내 안에 있는 죄악과 싸워 이겨간다. 4. 데메드리오12절 : 데메드리오는 뭇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 우리도 사람 앞에서, 그리고 진리이신 예수님 앞에서 인정받는 신자가 돼야 한다. - 데메드리오 같은 신자가 많아지면 교회는 자연스럽게 부흥한다. ** 사색 & 묵상 **“네 영혼이 잘됨 같이” ** 결단 & 중보 **1. 가이오처럼,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케 하소서. 2. 데메드리오처럼, 뭇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자 되겠습니다. 3. 가이오처럼, 나그네를 성심껏 대하겠습니다. 4. 우리 교회가 데메드리오 같은 일꾼들로 차고 넘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이전글유다서 1장. 거짓 교사들의 가름침을 경계하라 25.08.11 다음글요한이서 1장.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는 자 25.08.0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