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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아가 8장. 완전한 사랑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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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54회 작성일 25-08-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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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8. 완전한 사랑을 노래하다

1-3 : 신부가 완전한 사랑을 소원하다 4 : 사랑을 위한 후렴 5 : 두 사람이 처음 사랑의 장소로 오다 6-7 : 신부가 완전한 사랑을 노래하다 8-9 : 신부의 과거 회상 10 : 화평을 얻은 자 11-12 : 바알하몬의 포도원 13 : 노래를 부탁하다 14 : 마지막 노래

 

1. 완전한 사랑

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 ? 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부부는 갈라서면 남이지만, 오라비/오누이는 죽기 전까지는 뗄 수 없음. 부부간의 관계 또한 그러하길 바라는 신부의 마음

- 예수님을 향한 초대교회 성도들의 마음. 저들은 죽음 앞에서도 예수님과 헤어지지 않았다. 순교로 신앙의 정절을 지켰다

 

2. 첫 사랑의 장소

5-6: .... 그곳 사과 나무 아래에서 ... 신랑이 신부와 함께 첫 사랑의 장소를 다시 찾아 옮.

- 누구에게나 추억은 있는 법. 힘들고 어려울 때 그 첫 사랑을 떠 올리며 우리는 힘과 용기를 얻는다.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2: 4,5)

 

3. 사랑은 떠나지 않는 것.

6: 너는 나를 도장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 도장은 예나 지금이나 한 사람의 모든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도장을 잃어버리면 큰 일이 발생하기에 가장 깊은 곳에 도장을 숨겨 놓는다. 그리고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게 소중하게 보관한다.

- 이렇듯 사랑은 소중히 대하는 것이다. 사랑은 그 사람 곁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특히 힘들 때.

 

4. 술람미 여인의 과거 회상(8,9)

- 술람미 여인은 오빠들 밑에서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행복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래서 1절에 그 어릴적의 사랑을 회상하며, 솔로몬과의 사랑 또한 그와 같이 순수하고 영원하길 바랬던 것이다. 성벽/ 망대/ 백향목 같은

 

5. 술람미의 현재(10)

- 오빠들의 보호와 사랑 가운데 잘 성장한 술람미.

- 우리도 교회 안에서 형제자매와의 관계를 통해 성장해가고 성숙해져 간다.

 

6. 오빠들이 받은 상급(11,12)

- 그들은 1인당 은 200세겔을 받았다. 동생을 잘 지켰기에.

- 우리에게도 훗날 많은 상급을 주실 것이다.

 

7. 신랑이 바라는 바

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서 악한 모든 공격을 주님과 함께 다 막아내며 기쁨 가득한 삶을 사는 것.

- 이것이 마지막 때에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를 이곳에 모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14: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 신부의 화답

- 주님의 아름다운 향기가 땅끝까지 퍼져가길,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가길....

 

 

** 사색 & 묵상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리라”(10:13-15)

 

** 결단 & 중보 **

1.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2. 끝까지 주님의 사랑을 지키겠습니다.

3. 한 영혼도 낙오되지 않고 모든 식구들이 주님 사랑안에 거하게 하소서.

4. 주님의 신부로 가득한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사랑은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 있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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