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6장. 시련을 이기고 사랑이 회복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25-07-30 07:06 목록 본문 아가 6장. 시련을 이기고 사랑이 회복되다 1 : 예루살렘 여자들의 질문 2-3 : 아내의 대답 4-9 : 신랑이 나타나서 신부를 칭찬하다 10 : 예루살렘 여자들의 감탄 11-12 : 신부가 자기의 순수한 마음을 고백하다 14 : 신랑이 덧붙여 말하다 1. 도와주기로 결정한 예루살렘 여자들(1절)1절 : 여자들 가운데에서 어여쁜 자야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아갔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5장 9절에서 예루살렘 여인들은 비아냥 거렸다. 이 세상의 절반은 남자니까 그 가운데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보라고. - 그러나 술람미는 자신이 솔로몬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고, 또 그때 문 열어주기를 주저하고 망설였음을 후회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후회하고 있다. - 술람미가 진심으로 솔로몬을 사랑하고 있음을 예루살렘 여인들이 확인한 것이다. 그래서 비아냥거리던 예루살렘 여인들이 돌아선다. 솔로몬 찾는 일에 동참하겠다는 것이다. - 이렇게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 우리의 신랑되시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의 진심(眞心). - 이에 예수님은 베드로에 묻는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 여인의 마음(3절)3절 :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속하는 것이다. - 이것은 자발적인 순종이고, 자발적인 복종이다. 자발적인 포기다.- 아이에게 달려오고 있는 트럭을 향해 자신의 몸을 던져 아이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기에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것이다. -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신 예수님은, 자신을 포기함으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를 보여주셨다. - 그것도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하셨다. (롬 5:8)- 우리는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가? 얼마나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3. 사랑의 회복 4-9절 :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 - 신부에 대한 신랑의 칭찬 10절 : ....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 예루살렘 여인들의 감탄. 사랑받으면 당당해진다(자존감)11-12 : .... 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를 내 귀한 백성이 수레 가운데에 이르게 하였구나 - 신부의 고백 13절 :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가 너를 보게 하라 - 여자들의 초청 13절 : ...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에서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 신랑의 대답 ; 신부를 보여주지 않겠다는 것. 아까워서. ** 사색 & 묵상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 결단 & 중보 **1. 자신을 포기하신 십자가를 품고 살겠습니다. 2. 그 사랑 기억하며 나 또한 그렇게 살겠습니다. 3.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경배하는 가정되겠습니다. 4. 끝까지 주님을 향한 사랑을 지키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平和)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아가 7장. 더욱 깊어지는 사랑 25.07.31 다음글아가 5장. 사랑의 위기 25.07.2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