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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이사야 20장. 벌거벗은 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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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720회 작성일 25-01-3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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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0. 벌거벗은 이사야

1-2 : 이사야의 예언적 행위 3-4 : 이사야의 행위에 대한 설명 5-6 : 예언의 성취

 

- 역사적 배경 : 사르곤(산헤립의 아버지) 9(기원전 713)과 사르곤 11(기원전 711)에 애굽이 침공 당했다. 애굽과 구스는 사박의 지휘로 연합 세력을 형성하였고, 첫 번째로 함락당한 블레셋의 아스돗은 반란을 일으켜 사르곤이 세운 왕을 축출하였다. 그리고 애굽과 구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이때 유다도 애굽과 구스를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그들의 동맹이 아무런 의미 없음을 알리고자 하셨다. 이 예언이 있은 12년 뒤에 모두가 포로로 잡혀간다.(BC.701, 산헤립)

 

1. 벌거벗은 이사야.

1: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 이사야는 벗은 몸, 벗은 발로 3년간(713-711) 지내야 했다.

-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이방 나라인 애굽과 구스를 위해서.

- 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면 하고, 가라고 하면 가는 하나님의 종이기에.

- 하나님은 우리의 삶 자체가 징조예표되길 원하신다.

 

2. 이사야를 통해 알리고자 하신 말씀

- 애굽과 그의 동맹군을 의지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것.

- 12년 뒤 애굽과 그의 동맹군은 4절의 기록대로 벌거벗은 채로 끌려간다.

4: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3. 애굽의 도움을 구하던 나라들(유다, 블레셋)의 놀람과 부끄러움

5: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6: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 오늘 우리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 오늘날 우리가 이 시대의 징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의 뜻(구원)을 알리는

 

 

** 사색 & 묵상 **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 결단 & 중보 **

1.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살겠습니다.

2. 하나님의 징표(Signs)와 예표(Symbols)로 살겠습니다.

3. 하나님의 징표와 예표로 쓰임받는 가정 되겠습니다.

4. 마지막 때에 하나님만 바라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대한민국이 속히 안정을 찾게 하시고, 세계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는 하나님의 종(도구) 되세요.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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