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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이사야 16장. 모압을 향한 경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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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802회 작성일 25-01-2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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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6. 모압을 향한 경고(2)

1- 5 : 모압의 구원을 위하여 다윗 왕권에 순복할 것을 명령함. 6-14 : 모압의 교만과 멸망

 

1.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기를 바라신다.

1: 너희는 이 땅 통치자에게 어린 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 산으로 보낼지니라

- 모압은 다윗 때에 정복당해 그때부터 조공을 바쳤다.

- 그러다 남북이 분열된 이후, 반기를 들어 이스라엘을 대적한다.

-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라는 것이다.

-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권위 앞에 순복하지 않는다. ?

 

2. 교만이 우리의 순종을 가로 막는다.

6: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도다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여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의 자랑이 헛되도라

-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때문이다. “교만

 

3. 교만의 결과는 패망이다.(6-14)

7: 그러므로 모압이 모압을 위하여 통곡하되 다 통곡하며 ...

8: 이는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음이라.... 그 좋은 가지가 꺽었도다

9: 그러므로... 울리라... 즐거운 소리가 그쳤음이라

10: 즐거움과 기쁨이 기름진 밭에서 떠났고 포도원에는 노래와 즐거운 소리가 없어지겠고 틀에서 포도를 밟을 사람이 없으리니 이는 내가 즐거운 소리를 그치게 하였음이라

12: 모압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지라도 소용없으리로다

14: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

3년 남았다는 경고다. 회개하고 돌아올 시간을 주신 것이다.

- 13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고 얻지 못하니 찍어비리리 아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 사색 & 묵상 **

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 결단 & 중보 **

1.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한 자 되겠습니다.

2. 내 뜻을 꺽고 하나님이 뜻에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3. 열매 맺는 가정 되겠습니다.

4. 많은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대한민국이 속히 안정을 찾게 하시고, 세계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이라는 토양을 먹고 자랍니다. 마음을 옥토로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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