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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이사야 15장. 모압을 향한 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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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803회 작성일 25-01-2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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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5. 모압을 향한 경고(1)

1 : 모압에 대한 경고 2-4 : 모압이 수치와 두려움으로 떨다 5-6 : 선지자가 모압을 불쌍히 여기다 7-9 : 하나님께서 모압에 사자를 보내시다.

 

1. 하나님 떠난 인생은 하룻밤에 끝나고 만다.

1: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룻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룻밤에 모압 기르가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하룻밤에 화려했던 모압의 수도 / 모압의 대로가 황패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

바벨론 느브갓네살에 의해 멸망당한다.(BC. 586)

- 하나님 떠난 인생의 결말은 이렇다. 지금 보기에는 잘 살고 잘 나가는 것 같지만 하룻밤에 끝난다.

- 1220: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2. 우리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고 살면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 모압도 원래는 아브라함의 족속이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에게서 시작된 민족이 바로 모압이었다.

- 하나님은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이 잘못된 길을 걸어가면 애통해하신다.

-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4:30)

 

3. 하나님은 당신의 택하신 백성들을 친히 지키신다.

- 모압은 다윗왕때 정복되어 그때부터 이스라엘에게 조공을 바쳐왔다. 그러다가 남북왕조가 갈라지자, 이스라엘을 배반하고 이방나라와 손을 잡고 적국으로 돌아서게 된다.

- 이스라엘이 약해진 틈을 타서 강성해진 모압은, 이제 하나님의 택하신 나라를 대적하여 공격해 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하나님이 나서신 것.

- 우리는 여기에서 택하신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 열왕기하 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도우심으로 모압의 동맹군을 깨뜨리심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신다.

9: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함이로다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리되 모압에 도피한 자와 그 땅의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

 

 

** 사색 & 묵상 **

2442,43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 결단 & 중보 **

1. 깨어 있겠습니다.

2. 성령님을 근심케 하지 않겠습니다.

3. 하나님 안에 거하는 가정 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가운데 거하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대한민국이 속히 안정을 찾게 하시고, 세계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성령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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